30대녀 .직업고민 딸아이가 30대초반입니다우울증이 있어 약을 먹고 있어요3년동안 호텔알바로 주방보조일을 하며 잘견뎌
딸아이가 30대초반입니다우울증이 있어 약을 먹고 있어요3년동안 호텔알바로 주방보조일을 하며 잘견뎌 왔는데 이제는 안정적인 직장 다니고 싶다하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하네요아무래도 약을 먹다보니 상처를 잘받아서 엄마입장에선 알바가 낫다고 생각되는데 돈이 안된다며 직장을 알아보고 있기는한데 딱히 자격증도 없고 공장에서 조금일했는데 왕따당하고..요즘은 국비훈련학원이 예전보다는 줄어들다보니 할만한게 없다네요..딸과 둘이 사는데 엄마가 힘없어질때를 생각하면.. 걱정뿐입니다일단 시작을 편한걸 먼저 시작해보세요..!마음의 부담이 더는게 최우선입니다..!
30대녀 .직업고민 딸아이가 30대초반입니다우울증이 있어 약을 먹고 있어요3년동안 호텔알바로 주방보조일을 하며 잘견뎌
2026. 2. 2. 오후 4:3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