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입국
원칙적으로 "비자개시일 이전에 들어오지 말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근데 이렇게 들어가는 학생들은 대개 "앞은 무비자 체류"를 사용한거다.. 라고 말을 하죠.아주 좁게 해석하면 문제없지만넓게 해석하면 (두 번의 입국 시도가 실제로는 붙어있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문제가 됩니다.그렇기는 해도.... 한국인의 경우 보통은 넘어갑니다. (모든 국가 학생들에게 해당하는건 아닙니다)항공권을 바꿀 수 없다면 (혹은 비용이 너무 많이 나간다거나 한다면) 그 정도 리스크는 안고 가는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리스크가 없는건 아니에요.
교환학생 입국
2026. 1. 26. 오전 10:3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