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현대로템의 메탄 엔진 개발, 어떤 기술적 특징이 있나요?
대한항공과 현대로템 컨소시엄은 2025년 12월 착수한 490억 원 규모 국가 사업으로, 2030년까지 재사용 가능한 35톤급 메탄 기반 우주 발사체 엔진을 개발 중이며,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가 관리하고 있습니다메탄 엔진 기술적 특징 및 케로신 대비 장점메탄(LCH4)과 액체산소(LOX)를 추진제로 사용하며, 연소 효율이 높고 잔여물이 적어 엔진 세척·재사용이 용이해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케로신 기반 엔진 대비 장점: 연소 효율 우수(특정충격량↑), 탄소 잔여물 최소화로 재사용성↑, 저비용·고밀도 연료로 스페이스X(랩터 엔진)·블루오리진 등 글로벌 표준화.대한항공의 터보펌프 역할엔진 '심장'인 터보펌프 개발 주도: 액체 메탄·산화제를 고압·고속(분당 수만 RPM)으로 펌핑하며, 영하 180℃ 극저온 추진제와 수백℃ 고온 가스를 동시에 견디는 고난도 기술항공기 터빈 기술 노하우 활용해 메탄 최적화 고성능·고신뢰성 터보펌프 설계, 전체 엔진 시스템 안정성 확보.메탄(LCH4/LOX) 연료는 케로신(RP-1/LOX) 대비 비추력(Isp)이 약 10% 높고(동일 유속 기준), 연소 잔여물이 적어 재사용성 우수하나 에너지 밀도는 낮다.asiae+2주요 비교 데이터
대한항공과 현대로템의 메탄 엔진 개발, 어떤 기술적 특징이 있나요?
2025. 12. 8. 오전 7: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