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는 어쩔 수 없는 기분이 들게하는 터키 요리


한국에서는 흔히들 고등어 케밥이라고 알려진 Balik Ekmek
뼈를 발라낸 고등어를 빵 사이에 야채와 소스를 같이 끼워서 먹는 음식으로
터키에 여행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대부분 먹으면서 밥이 생각날 수 밖에 없다고 하는 슬픈 요리기도 하다.


특히나 장사 잘되는 집에 가면 이렇게 초벌로 구워 놓고 준비하는 데
아무리봐도 비쥬얼이 이거....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