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ssistant
무엇이든 질문해보세요
질문 등록하기
#174371
여자친구에게 전남친 얘기 듣고 현타옴
#174370
소개팅 밥값 반반 하자는 남자
#174369
어느 브라질인이 돈 줘도 안 간다고 하는 지역
#174368
오들오들 개폐급 알바
#174367
친자확인했다 푸념 좀 들어주라
#174366
"동창이 제 아내 앞에서 저한테 망신을 줬습니다"
#174365
어른으로 잘사는 동창들 만나면 현타옴
#174364
이혼숙려캠프 레전드편에 출연한 남편 근황
#174363
현실판 이브이 세쌍둥이 자매 ㅋㅋㅋ
1651